빵꾸를 처음 쓰는 분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는 것들
빵꾸는 소개팅·로테이션 미팅·사교 파티에 갑자기 생긴 한 자리(빵꾸)를 1:1 실시간 매칭으로 채워주는 서비스예요. 새 모임을 만드는 게 아니라 이미 잡힌 모임의 빈자리만 빠르게 메꾸는 데 특화돼 있어요.
메인 화면에서 '빵꾸 올리기'를 눌러 일시·장소·필요 성별을 적으면 끝이에요. 조건이 맞는 회원이 1:1로 신청을 보내고, 주최자가 수락하면 앱 안 메신저에서 바로 약속을 확정할 수 있어요. 평균 매칭 시간은 수십 분~수 시간 수준이에요.
네, 가능해요. 모집글 작성 시 '참여자 양도'를 선택하면 본인 대신 갈 사람을 1:1로 찾아줘요. 결제·송금은 전혀 거치지 않고, 매칭 후 당사자끼리 자리값만 정산하시면 돼요.
아니요. 빵꾸는 소개팅 성비를 정확히 맞추는 게 핵심이라, 모집글에 표시된 '필요 성별'과 프로필 성별이 일치할 때만 신청 버튼이 활성화돼요. 가입 시 등록한 성별은 변경할 수 없어요.
없어요. 빵꾸는 100% 무료 매칭 중개 플랫폼이에요. 실제 모임 비용(밥값·술값·자리값 등)만 당사자끼리 정산하시면 됩니다. 서버 운영비는 자율 후원(토스 1000-0700-2081)으로 충당해요.
매칭 수락 후 3일간 앱 안 메신저로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어요. 약속 시간·장소 조율 후 자연스럽게 종료되도록 설계됐어요. 만료된 대화는 메시지함의 '만료됨' 탭에서 따로 확인할 수 있어요.
한국 개인정보 보호법(PIPA)을 기준으로 최소한의 정보만 수집해요(이메일·닉네임·성별·나이). 프로필은 매칭이 성사된 상대에게만 공개되며, 거절·취소된 신청은 즉시 프로필 열람 권한이 사라져요. 회원 탈퇴 시 모든 데이터를 즉시 파기합니다.
정기적인 로테이션 소개팅, 직장인 N:N 미팅, 와인·위스키 모임, 클라이밍·러닝 크루 뒤풀이, 사교 파티 등 '한 명이 빠지면 모임 자체가 깨지는' 모든 자리에 잘 맞아요.
네. 본인이 주최자인 경우와, 참가자로 자리를 양도하는 경우 모두 가능해요. 작성 시 어느 쪽인지 선택하면 다른 회원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요.